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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울: 행복한 날들이 곧 올 것이다.

Elliot Lee 2006.05.15 11:46 조회 4,668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라울이 2위 자리는 사실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말하면서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월드컵과 구단의 회장 선거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Q: 지금 신체적인 컨디션은?

   A: 매우 좋다. 훌륭하다. 개인적으로 내가 해온 과정에 대해 매우 기쁘다. 확실히 레알 마드리드의 맴버로써 이번 시즌은 선수들에게나 팬들에게나 매우 힘든 해였다. 그러나 우리는 2위자리를 이번 세비야전에서 이김으로써 고수할 것이고 시즌을 마칠 것이다.  


   Q: 당신은 환상적으로 발전해왔다. 라울 그렇지만 요즘 당신의 득점이 많이 줄어들었다.

   A; 공격수가 득점한다는 것은 항상 매우 중요하다. 지금 내게 이러한 일이 생기고 있지만 난 이것이 나를 발전 시키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나를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고 이 것을 뛰어넘을 때 난 다시 득점할 것이다.


   Q: 지금 회장 선거를 치른다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 하는가 그리고 새로운 스쿼드를 구성하는 것이 불가능 할까라고 생각하는가?

   A: 내가 판단할 것이 못된다. 좋은 것은 선거를 같는다는 것이다. 맴버들은 항상 편한 후보를 뽑아왔다.
  
  
   Q: 당신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당신 자신을 희생하는 것에 대해 상관치 않는다고 말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A: 나의 커리어, 현재와 미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 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계약을 채울 것이고 그 누구도 그 이후의 일은 모를 것이다. 나는 팀을 먼저 생각한다. 지난 세 시즌동안 아무런 타이틀도 따내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이후 많은 것이 바뀔 것이고 나아 질 것이다. 우리는 매우 긍정적이다. 행복한 날들이 곧 올 것이다.

  
   Q: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에 온 이후에 가장 힘든 혼돈의 시기인가?

   A: 매우 복잡하다. 사실 지난 세 시즌동안 이렇게 지내 왔고 이번 시즌에 스포츠 디렉터와 회장을 두번 바꾸었다. 이 것이 가장 힘든 일이고 이런 상황 때문에 이번 회장 선거는 매우 잘된 일이다. 맴버들이 의견을 말해야 할 것이고 그래야 우리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다.


   Q: 플로렌티노 페레즈 전 회장이 사임을 결심했을때 당신의 생각은?

   A: 그 것은 그의 선택이었고 우리는 그 것을 존중해야 한다. 확실히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다. 팀은 매우 노력했으나 이미 우리는 타이틀과는 멀어진 상태였다. 그 것은 모두에게 충격적이였다: 팬들, 선수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힘든 시간이었다. 이제 2위 자리는 우리 손에 남겨졌고 그렇지만 2위는 그다지 마음에 차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Q: 누가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들었으면 하는가?

   A: 바르셀로나다. 우선 세비야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들은 매우 좋은 플레이로 우리를 감동 시켰다. 스페인의 두 구단이 유로피언 컵들을 독점 할 수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 만약 바르셀로나가 이기지 못한다면 아스날을 위해 뛰는 스페인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해주고 싶다.


   Q: 다른 팀메이트들은 자신들이 마드리드스타이기 때문에 바르셀로나가 지길 원한다.

   A: 나는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 그러나 바르셀로나가 진다는 것은 내게 그다지 편치만은 않다. 나는 지금 바르셀로나가 있는 위치에 있기를 원한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리그 챔피언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라갈 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축구 팬으로써 난 훌륭한 결승전을 최고의 팀이 이기는 모습을 보고 싶다.


   Q: 당신이 월드컵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할 수있을 것이라고 확신 하는가?

   A: 말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이전 어느때보다 최선의 컨디션으로 이 대회에 임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월드컵과 유로컵 둘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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