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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베컴, 세비야전 준비 완료

Elliot Lee 2006.05.15 12:00 조회 4,297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이 자신의 오른쪽 다리의 건염 부상으로 실내와 물리요법을 병행해온 결과 이번 세비야전에 출전 할 수있다고 진단을 받았다. 지단, 세르히오 라모스, 구티, 그리고 라울등이 경미한 부상에서 회복세에 접어들 때에 혼자 부상을 입어 주위의 걱정을 불러왔으나 회복세에 염려를 놓은 편이다. 호나우도, 그라벤센, 우드게이트등이 부상으로 시즌을 마무리 할 것을 보이고 있다. 베컴은 이번 세비야전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과 함께 안달루시아로 갈 것이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메디컬 리포트-

  우드게이트: 심한 아랫 허리 결림. 메디컬, 물리요법 재활 치료와 실내 체육관 훈련중

   미냠브레스: 왼쪽 무릎 부상으로 4월 19일 시술받음.

   호나우두: 오른쪽 다리의 햄스트링 경상.

   그라벤센: 오른쪽 무릎의 염증.

   베컴: 오른쪽 다리 근막 장근 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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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arrow_upward [WC\'06] 라울·살가도·카시야스·라모스, 독일 월드컵 출전 arrow_downward 라울: 행복한 날들이 곧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