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리스트에 오른 칸나바로

zidanista 2004.12.10 06:02 조회 9,301
인테르 밀란의 센터백 파비오 칸나바로, 그의 이름이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리스트에 올랐다. 칸나바로는 30세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찾고 있는 또 하나의 무로(벽)이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선수로 공중전에서도 위력을 발휘한다. 인테르 밀란은 월드컵이 끝나고 칸나바로를 영입하기 위해 5200만페세타라는 거금을 파르마에 지불했다. 레알 마드리드 또한 칸나바로를 영입하는데 어려운 관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1000~1200만유로부터 협상을 시작할 것이다. 최고금액은 오웬의 조건만큼 올라갈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칸나바로에 대한 관심은 콜로치니영입이 멀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원칙적으로 클럽은 이번주 인테르 밀란에 첫번째 오퍼를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적 마감인 8월 31일까지 많은 시간이 있기 때문에 마드리드는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이비사의 논의 이미 전에도 AS지에서 보도한 적이 있지만 페레스 회장과 카마초 감독이 일요일 이비사 섬에서 전력 보강을 위해 논의했었다. 이 논의뒤에 확실한게 한가지가 있다면 이반 엘게라의 미드필드에서의 플레이가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2명이 아닌 1명의 선수만을 영입한다는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

arrow_upward 칸나바로 영입에 녹색등 arrow_downward 오웬: 이보다 더 나아갈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