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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이보다 더 나아갈 순 없다

zidanista 2004.12.10 06:01 조회 8,995 추천 1
오웬은 세세한 것도 놓치지 않으며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더 많은 우승컵을 가져 오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이다." 오웬은 레알 마드리드의 트로피 전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닷컴·레알 마드리드 TV와 인터뷰를 가지며 현재 느낌을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의선수가 되어 매우 흥분된다.많은 대회에서 우승해야하며 특별한 선수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나역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것을 항상 꿈꿔왔다. 앞으로 오랫동안뛰고 싶다." - 레알 마드리드에 온 것을 환영한다. 정말 고맙다. 이 곳에 올 수 있어 영광스럽다. 금요일에 도착했지만 대표팀 경기때문에 잉글랜드로 돌아가야 한다. 하지만 목요일에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와새로운 동료들과 연습할 것이다. - 베르나베우의 트로피 전시장을 보고 있다.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리버풀에는 이렇게 많은 트로피는 없었다.그곳에는 네개의 유럽컵이 있지만 이 곳에 있는 아홉개라는 숫자는 믿을 수 없다. 이번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누구나 레알 마드리드를 알고 있으며 모든 축구선수는 이 팀에서 뛰고 싶어한다. 나는 열 일곱살때부터 프로로서 리버풀에서 뛰어왔지만 스물 네살인 현재는 인생에 대한 몇가지 목표를 정해야 할 시기이다. 사실 이번 새로운 도전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다. - 리버풀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이번 이적은 한걸음 전진하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지금의 변화로 나의 커리어에서 좀 더 전진하고 축구선수로서 전성기를 맞았으면 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된다면 더이상 나아갈 곳은 없다. - 축구선수로서의 오웬을 정의해 본다면… 오웬의 주된 특징이라면 골을 넣는 것이다.포워드로 플레이하는 것이나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한다.팀에 있는 선수들을 생각하면더욱더 그러하다. 가능한 빨리 동료들과 친해져 스페인 축구를 알고 싶다. 나의 플레이가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있다.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찬스가 오길 바란다. - 라울, 호나우두, 지단, 베컴, 호베르투 카를로스등 대단한 동료들이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있어 날 흥분시킨다.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진보하고 싶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와 같은 훌륭한 스타디움의 훌륭한 팬들을 앞에 두고 팀에 공헌하고 싶다. 리버풀이라는 유명한 클럽에서 이번에는 가장 유명한 클럽으로 이적했다. 열 일곱살때 부터 선수로서 성장해 왔지만 아직 좀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날 도와줄 것이고 반드시 발전하겠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가 성장하는데 딱맞는 팀이므로 더 많은우승컵을 들겠다. - 레알 마드리드는 매년 우승이 요구된다. 우승은 항상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말하고 싶은 것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뛸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은 클럽의 중요한 자산중 하나이다. 세계 최고의 팀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를 가지고 있다.때문에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마드리드에서 배우고 팀에 공헌해 성공을 거두고 싶다. 그것이 모두 실현되어 팀에 좀 더 많은 우승컵을 가지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라울, 호나우두, 모리엔테스와경쟁하게 된다. 모두 훌륭한 선수들로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랫동안 뛰고 있으며 지금도 팬들로부터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하지만우승하기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모두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나역시 그들의 수준을 맞추기 위해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 오늘의 오웬은 모든 곳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즌 초반에도 모두가 날 주목했으면 좋겠다. 내가 아는 것은 최고의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는 것 뿐이다. 레알 마드리드에는 특별한 선수들이 모여있고,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되는 나의 꿈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흥분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을 거두어 팬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 맥마나만이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갔고베컴역시 뛰고 있다. 질문한 적이 있을 것 같다. 전에도 두사람과 대화한 적이 있다. 둘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게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나는 열흘전 협상이 시작되고 모든게 너무 빨리 진행되었기 때문에 아직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은 꿈이 있었기 때문에 맥마나만에게는 많은 것을 물어보기도 했다. 이번에는 내가 실제로 이적했기 때문에 두사람에게 앞으로 많은 질문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어떤가. 한번 경기를 관전했던 적이 있어 이미 훌륭한 스타디움이란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이 곳에서 뛴다는 것은 큰 영광이고 오래 뛸 수 있길 바라고 있다. - 호나우두는 시즌을 앞두고 넣을 수 있는 골 수를 가르쳐 주기도 한다. 호나우두 처럼 약속할 것은 없나?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팀플레이를 확실히 훈련해 좋은 플레이해서 찬스를 살라고 싶다. 정확한 숫자는 말할 수 없지만 리버풀때의 평균 골 수를 기록하면 좋을 것 같다. 가능한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힘내고 빨리 뛰겠다. - 스페인에 대한 첫인상은 어떤가. 잉글랜드와는 꽤 다르다. 몇일간 매우 덥기는 했지만 첫인상은 상당히 좋았다. 사람들도 매우 좋았고 날 따뜻이 환영해 주었다.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메디컬 테스트는 매우 환상적이어서 전혀 불평할게 없었다. 다시 돌아오는 목요일부터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생각이다. 성실히 노력하며 시작하고 싶다. - 현재 챔피언스컵의 전시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나 리가에서 우승한 뒤 이곳에서 다시 인터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좋은 아이디어! 물론이다. 열번째 우승을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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