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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칸나바로 영입에 녹색등

zidanista 2004.12.10 06:03 조회 9,074
AS지가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 얻어낸 소식에 의하면 파비오 칸나바로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와 인테르 밀란의 고위층이 몇일간 끊임없이 전화통화와 팩스를 주고 받았으며 양측의 협상은 대단히 순조로와 이미 최종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고 한다. 만시니 감독은 칸나바로에 대해 신뢰감을 갖지 못하고 있으며 때문에 칸나바로 역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찾고 있다. 또한 인테르 밀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퍼도 받고 있는 상태이지만 칸나바로가 원하는 팀은 레알 마드리드이고 되도록 빨리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도록 에이젼트에 호소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약 1000만유로에 칸나바로를 데려올 것이며 3년 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칸나바로를 영입하면 이반 엘게라가 다시 수비형 미드필더자리에 위치하게 되며 칸나바로는 사무엘과 짝을 이뤄 '황금의 센터백 조합'을 구축할 것이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취약점이라고 볼 수 있는 이탈리아 시장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한편 마르카지에 의하면 영입의 유일한 문제거리는 연봉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칸나바로는 인테르 밀란에서 400만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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