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클럽과 나에게 정직해지기 위해 떠난다
아직 아무도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마술사 지네딘 지단이 은퇴한다. 어제 독일 월드컵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선언한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레알 마드리드 텔레비전과 인터뷰를 갖고 은퇴 선인이 사실임을 재차 언급했다. 그리고 마지막이 될 비야레알전을 통해 팬들의 성원에 승리라는 작별 인사로 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축구 선수로서 은퇴를 결정해 이제 돌아올 길은 없다. 그런데 왜 지금인가.
그래야만 하기 때문이다. 심사숙고 했다. 세 시즌간 어떤 우승컵도 차지하지 못했고, 그 중 두 시즌은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해낼 수가 없었다. 모두 각자의 관점이 있겠지만, 이전에 했던 것만큼 좋아질 수 없을 것이고 그런 상태로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승리를 위해 경기에 나오지만, 그럴 수 없다면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피지컬의 저하 문제를 제외하고, 은퇴 결정에 영향을 준 다른 이유가 있나.
내 삶에는 축구와 가족이라는 두 가지 소중한 것이 있다. 상황이 좋지 못할 때는 팔짱을 끼고 곰곰이 생각해야 한다. 나는 줄곧 그런 생각을 해왔으며,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고 확신한다. 클럽과 사람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것은 정말 좋았으며,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들로부터 정말 정말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는 것이다. 팀은 다시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나의 대체자나 다른 선수를 찾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 그것이 바로 월드컵 이후가 아닌 지금 은퇴 발표를 하게 된 이유다.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일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으며, 내가 이런 호의를 전할 수 있는 클럽이다.
특정 경기나 훈련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주었나.
단지 하나의 경기나 훈련에 의한 결정이 아니다. 더 이상 예전의 플레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난 두 시즌이 그렇고 앞으로도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다른 선수에 관해서는 말할 것이 없다. 각자 다른 상황에 있기 때문이다. 난 단독으로 말하고 있으며, 더 이상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 나이를 생각해도 더 이상 높은 곳으로는 가거나 젊었을 때 이룩한 것을 반복할 수 없고, 계속 나빠질 것이다. 또한 여러 번 부상을 당했고, 그 외의 사소한 문제들도 있었다. 이상의 것들이 결정에 영향을 주었다.
항상 관대했지만, 06/07 시즌까지의 1년 연장 옵션까지 포기했다.
그래야 했다. 난 축구로 모든 것을 얻었고, 단지 잔류의 의미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는 없다. 현재 내가 100%의 상태라고 확신한다면 잔류했겠지만, 지금은 떠나는 것이 좋다.
존경을 나타낸 팬들과 서포터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될 것이다.
맞다. 팬들은 항상 나를 특별히 대해주었기 때문에 반드시 작별 인사를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작별 인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클럽이 다음 시즌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시즌은 매우 좋았지만, 그렇지 못한 시즌도 있었다. 두 가지 측면 모두를 고려한다면 어떤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나.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난 정말 행복한 표정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 싶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많은 우승컵을 차지했으며,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기 때문이다. 자랑스러웠던 나의 다섯 시즌에 만족한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로 왔다. 그리고 곧바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가져온 그 유명한 발리슛은 지단이라는 이름이나 캐리어만큼이나 회자될 사건이다.
맞다! 골을 넣는데 운이 따라주었다. 내가 놓쳤던 유일한 우승컵을 차지한 순간이었기 때문에 절대로 잊지 못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흰색 유니폼을 입고 우승했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 작별 인사를 하게 되었지만, 이렇게 많은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다고 꿈꾸었나.
항상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꿈뿐이다. 누구나 시작에서는 높은 하늘을 꿈꾸고 기대할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에는 그 꿈이 실현될 것이다. 나는 많은 것을 현실로 만들었고, 그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성공과 기쁨을 함께 나눠온 동료 선수들과도 작별 인사를 하게 되었다.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가 개인적으로 작별 인사를 하게 될 때, 추억에 잠기게 될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몇몇 동료들과 운명적으로 훌륭한 관계를 쌓아왔고, 그들의 대우에 항상 감사한다.
항상 은퇴 이후에도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여전히 같은 생각인가.
당연하다. 또한 내게 많은 것을 준 클럽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내가 A팀에 있는 것도, 팀의 중심에 있는 것도 아니며 이미 많은 계획이 있지만, 유소년 육성에 대한 계획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홈경기인 비야레알전 등,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는 두 경기가 있다. 그 날에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승리를 바치며 작별 인사를 하고 싶다.
삶과 축구의 모든 면에서 살아왔다. 은퇴가 두렵지는 않나.
내 삶은 축구다. 물론 힘든 일이지만, 모두에게 일어나는 평범한 일이기도 하다. 이전의 모든 축구 선수들이 이렇게 떠났다. 은퇴는 축구의 일부다. 인생은 계속 진행되고, 축구가 나에게 준 것을 알아야 한다.
아이들에게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팀에서 뛸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을 선물해줄 수도 있다.
맞다. 그러나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내 아내는 썩 내키지 않는 것 같다. 내 아이들은 축구를 좋아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랬던 것처럼 축구를 즐기는 것이다.
다섯 시즌간 활약해 준 것을 감사한다.
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 마드리드에 감사한다.
특정 경기나 훈련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주었나.
단지 하나의 경기나 훈련에 의한 결정이 아니다. 더 이상 예전의 플레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난 두 시즌이 그렇고 앞으로도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다른 선수에 관해서는 말할 것이 없다. 각자 다른 상황에 있기 때문이다. 난 단독으로 말하고 있으며, 더 이상 내가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 나이를 생각해도 더 이상 높은 곳으로는 가거나 젊었을 때 이룩한 것을 반복할 수 없고, 계속 나빠질 것이다. 또한 여러 번 부상을 당했고, 그 외의 사소한 문제들도 있었다. 이상의 것들이 결정에 영향을 주었다.
항상 관대했지만, 06/07 시즌까지의 1년 연장 옵션까지 포기했다.
그래야 했다. 난 축구로 모든 것을 얻었고, 단지 잔류의 의미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는 없다. 현재 내가 100%의 상태라고 확신한다면 잔류했겠지만, 지금은 떠나는 것이 좋다.
존경을 나타낸 팬들과 서포터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될 것이다.
맞다. 팬들은 항상 나를 특별히 대해주었기 때문에 반드시 작별 인사를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작별 인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클럽이 다음 시즌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시즌은 매우 좋았지만, 그렇지 못한 시즌도 있었다. 두 가지 측면 모두를 고려한다면 어떤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나.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난 정말 행복한 표정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 싶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많은 우승컵을 차지했으며,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기 때문이다. 자랑스러웠던 나의 다섯 시즌에 만족한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로 왔다. 그리고 곧바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가져온 그 유명한 발리슛은 지단이라는 이름이나 캐리어만큼이나 회자될 사건이다.
맞다! 골을 넣는데 운이 따라주었다. 내가 놓쳤던 유일한 우승컵을 차지한 순간이었기 때문에 절대로 잊지 못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흰색 유니폼을 입고 우승했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 작별 인사를 하게 되었지만, 이렇게 많은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다고 꿈꾸었나.
항상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꿈뿐이다. 누구나 시작에서는 높은 하늘을 꿈꾸고 기대할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에는 그 꿈이 실현될 것이다. 나는 많은 것을 현실로 만들었고, 그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성공과 기쁨을 함께 나눠온 동료 선수들과도 작별 인사를 하게 되었다.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가 개인적으로 작별 인사를 하게 될 때, 추억에 잠기게 될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몇몇 동료들과 운명적으로 훌륭한 관계를 쌓아왔고, 그들의 대우에 항상 감사한다.
항상 은퇴 이후에도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여전히 같은 생각인가.
당연하다. 또한 내게 많은 것을 준 클럽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내가 A팀에 있는 것도, 팀의 중심에 있는 것도 아니며 이미 많은 계획이 있지만, 유소년 육성에 대한 계획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홈경기인 비야레알전 등,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는 두 경기가 있다. 그 날에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승리를 바치며 작별 인사를 하고 싶다.
삶과 축구의 모든 면에서 살아왔다. 은퇴가 두렵지는 않나.
내 삶은 축구다. 물론 힘든 일이지만, 모두에게 일어나는 평범한 일이기도 하다. 이전의 모든 축구 선수들이 이렇게 떠났다. 은퇴는 축구의 일부다. 인생은 계속 진행되고, 축구가 나에게 준 것을 알아야 한다.
아이들에게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팀에서 뛸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을 선물해줄 수도 있다.
맞다. 그러나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내 아내는 썩 내키지 않는 것 같다. 내 아이들은 축구를 좋아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랬던 것처럼 축구를 즐기는 것이다.
다섯 시즌간 활약해 준 것을 감사한다.
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 마드리드에 감사한다.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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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oflavin 2006.04.27역시 3년간 무관의 영향도 있었구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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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ANE 2006.04.27지주옹.....성품바른 레전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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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비센테 2006.04.27누구보다 겸손하고 성품만큼이나 아름다운 축구를 하던 우리의 레전드 ..우리뿐만이 아니라 축구를 쫌 아는 모든 사람들의 레전드 지단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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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4.27다섯 시즌간 활약해 준 것을 감사한다- / 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 마드리드에 감사한다...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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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 JoAqUin 2006.04.271년 더있어도 되는데.. 2위로 시즌마감하고 은퇴경기까지 하고 떠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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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2006.04.27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 마드리드에 감사한다.
감동. -
Robbie 2006.04.27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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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06.04.27부상의 영향도 있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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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 2006.04.27제발 1년만 더 어떻게 안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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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마루 2006.04.27인터뷰도 적절하구 지단형님 역시 스타급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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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륵 2006.04.27ㅜ.ㅜ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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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윤 2006.04.27아정말 눈물나네요,,
정말 정말 너무나도 멋지고 존경스러운선수,,
한시대의 레젼드를 ,,이제 얼마후면 볼수없게되는군요,,
아 진짜,, 살아있는동안에 다시 지단만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를 볼수 있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눈물밖에 안나오네여,,,,,,,,,,,,,,,,,,,,,,,,,,,,,,,,,,,,,
아아아아앜,,,,,,,,,,,,,,,,,,,,,,,,,,,,,,,,,,,,,,,,,,,,,,,,,,,, -
BEST-ZIDANE 2006.04.27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 마드리드에 감사한다.
가슴 찡해지네요 ㅠ -
장창윤 2006.04.27자신이 레알선수라는것에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네요,,,,
물론 누구나 그렇겠지만,,
정말 지단은 레알에 대한 애정이 엄청난거같음,,,,,,,,,,,
,,,,,,,,,,아증말 ㅠㅠ비야레알홈경기때 눈물나서 못볼것같음,,,,,,,,,,,,,,,,,,,,,,,,,,,,,,,,,,,,,,
마지막까지 마무리를잘해 유종의미를 거두시길,,,,,,,,,,,나의 우상,ㅠㅠ
나의 best of best 지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르센카가 2006.04.27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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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6.04.27지주형님 이번시즌끝나고 빠따들고 코치오시는거다 덜더럳럳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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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르 2006.04.27레알 마드리드는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으며, 내가 이런 호의를 전할 수 있는 클럽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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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4.27아 정말 실감안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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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짱 2006.04.27인터뷰에서도 성품이묻어나네요 개인적인생각을햇다면 월드컵이후에 발표해도 되는데 여러가지이유중에하나이지만 월드컵전에한이유중에하나가 레알에 대체자나그외에 준비하는시간을 주기위한것이 자신이할수있는 최대의사항이라는 참축구실력외에 그라운드의신사라는앙ㄹ;의말처럼 프랑스인들이 존경하는인물에항상 상위권에 오르는이유를 인터뷰에서도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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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6.04.27코치로 돌아와서 레알과 트리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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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Luiz 2006.04.27진짜 마지막까지 레알을 생각해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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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2006.04.27잘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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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메니아 2006.04.27아 진짜 코치로 돌아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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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06.04.27제발 코치로 와주길 ㅠㅠ
정말 신사 ㅠㅠ
아 눈물난다 ㅠㅠ 로니와함께 젤 조아하는선수인데 ㅠㅠ -
Raul♡ 2006.04.27진짜...슬프다는 말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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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jor blancos 2006.04.27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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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사수 2006.04.27Goodbye ZIZOU...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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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로니 2006.04.27진짜...멋있다.....이런모습..아쉽긴하지만..ㅜㅜ지단은퇴경기나 한번 근사하게 치뤄줬으면 하는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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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2006.04.27레알에서 은퇴한 지단이 진정한 지단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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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maker 2006.04.27클럽의 다음시즌 준비와 대체자 구할 시간까지 생각해주는 진정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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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개인기 2006.04.27마지막 답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지주 ㅠㅠ -
임대간후안프란 2006.04.27아... 라울이나 다른 선수들도 지단처럼...
레알에서 은퇴해줬으면 하네요...
다들 레전드 코치로 ㄱㄱ -
베컴 2006.04.27이제는.......보내야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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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라울 2006.04.27감독이되시면 꼭 돌어오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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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 2006.04.27정말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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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은퇴하지마제발 2006.04.27아 레전드...떠나지마
내 아이디처럼 -
지단은퇴하지마제발 2006.04.27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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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 2006.04.28어쨋든 저의 영웅이, 은퇴도 또 예전같지 그의 폼도, 모두 인생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일줄 아는 그런 인격적으로 성숙하고 솔직한 사람이라. 전 좋습니다. 물론, 눈물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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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성 2006.04.28레알 마드리드에 와줘서 고마워요 ㅠㅠ 그리고 98년 이후 축구와 지단을 좋아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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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ol Sueño 2006.04.28\"항상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꿈뿐이다. 누구나 시작에서는 높은 하늘을 꿈꾸고 기대할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에는 그 꿈이 실현될 것이다. 나는 많은 것을 현실로 만들었고, 그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내 삶은 축구다. 물론 힘든 일이지만, 모두에게 일어나는 평범한 일이기도 하다. 이전의 모든 축구 선수들이 이렇게 떠났다. 은퇴는 축구의 일부다. 인생은 계속 진행되고, 축구가 나에게 준 것을 알아야 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정견 2006.04.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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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 2006.04.28아쉽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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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Raúl 2006.04.28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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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S 2006.04.28무관의 영향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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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지단 2006.05.01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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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신 지단 2006.05.01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마드리드에 감사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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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e 2008.01.25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마드리드에 감사한다...ㅠ.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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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선수지단! 2008.08.26내게 모든 것을 준 레알마드리드에 감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