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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지단의 은퇴에 대한 팀원들의 반응

Elliot Lee 2006.04.27 06:14 조회 4,671
   라울: 모든 마드리드의 팬들이 그처럼 특별한 선수의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우리는 기쁨을 함께 나누었고 실망도 같이 나누 었다. 격이 다른 클래스의 특별한 선수가 우리를 떠나게 되었다. 우리 모두는 그의 플레이를 보며 즐거워했고 특히 지난 5년간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더욱 그랬다. 그는 훌륭한 동료였고 자신의 해야 할 것에 항상 노력하고 열심히 일해왔다. 그의 플레이와 그의 골들은 역사속에 기록 될 것이다."

   베컴: 지단은 최고이다.
"축구 선수로써 지단은 일인자이다. 그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리고 인간 지단도 선수 지단과 같이 최고의 인격체이다. 나는 그와같은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더 이상 뛸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매우 슬프게 생각하고 있다. 슬픈일이다. 그렇지만 그는 최고의 커리어를 가졌고 나는 그에게 행운을 빈다."

   세르히오 라모스: 그가 우리 팀이었다는 것은 특권이었다.
“지주와 같은 소속팀으로 있었다는 것은 특권이었다 그가 이번 시즌이후 우리를 떠나가야 한다는 것에 참 안타깝다. 우리는 우리가 그와 함께 남은 시간 무엇을 배울지를 알아야하고 그를 항상 친구로 여겨야한다.

   구티: 그는 축구에 그의 표식을 남기고 떠났다.
"지단은 간단히 말하기는 힘들다. 그는 위대한 인간이자 선수로써 축구계에 한 획을 그었다. 나는 그와 같은 선수를 한동안 보기 힘들 것 같다."

   밥티스타: 그는 이미 역사에 기록되었다.
   “세계 축구계읠 크나큰 손실이다. 그는 이미 역사속에 각인 되었으며 나만이 그렇게 느끼는 것은 아닐 꺼다.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에게 말이다."

   호빙요: 그와 뛰었다는 것에 나는 매우 특별함을 느낀다.
"지주는 세계 최고의 선수중에 한 명이다. 그와 플레이 한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자랑스러울 일이다. 지단같은 훌륭한 선수와 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파블로 가르시아: 그는 천재이다.
“지단은 인간으로써나 축구선수로써 정말 대단하다. 나는 그와 같은 선수와 플레이를 같이 해서 즐거웠고 축구선수로써 그와 그의 마지막을 함께 해서 더욱 행복했다. 이 것을 전율이며 명예이자 자랑이다.

  시싱요: 나는 그가 계속 플레이 하기를 원한다.
"나는 그가 은퇴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는 그를 우리와 함께 플레이 하게 하고 싶다."

   엘게라: 우리는 그가 보고 싶을 것이다.
"우리가 지단에 대해 뭐라고 말해야하는가?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플레이하는 세계최고의 선수이다. 또한 훌륭한 사람이기도 했다. 당신이 이 두가지를 합치려한다면, 그는 믿을수 없는 플레이를 했고 우리는 그를 그리워 할 것이다."

   호베르토 카를로스: 축구계의 큰 손실이다.
“지단은 축구를 위해 많을 것들을 이루웠다, 그는 훌륭한 사람이고 그의 은퇴는 축구계의 큰 손실이다."

   미첼 살가도: 우리는 그와 함께 경기했다는 것에 대해 매우 자랑 스럽다.
“축구계의 슬픈 날이다. 동료로서 우리 모두가 그와 함께 했다는 것에 대해 매우 자랑 스럽게 여기며 그와 그의 플레이를 즐겼다. 왜냐면 그는 특별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의 인생을 위해 행운을 빈다. 축구 선수이기 전에 지단은 훌륭한 인간이었다."

   카사노: 그는 축구에서 많은 것을 이루웠다.
"나는 항상 그를 존경해왔다. 왜냐면 그는 축구로 많을 것을 이루웠기 때문이다. 그는 나를 친동생처럼 여기었다. 우리는 항상 그의 결정을 존중했다 왜냐하면 그는 항상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를 훌륭한 동료로 그리고 훌륭한 인간으로써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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