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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후라도의 영입을 노리는 데포르티보

M.Salgado 2006.04.19 15:50 조회 3,969
데포르티보의 렌드이로 회장의 프로젝트 제 3탄은 칸테라 출신 선수를 데포르티보에 융합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융합시키기 원하는 선수들은 데포르티보의 칸테라 선수들만이 아닙니다.  데포르티보는 데포르티보 하부팀만의 연습 시설뿐만이 아닌, 스페인의 빅클럽(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연습 시설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데포르티보는 이러한 팀의 하부조직을 한번씩 떠보고 있어, 이미 아리스멘디를 리아조르에 데려온바 있습니다.  아리스멘디의 윈터마켓의 이적은, 제일로 장래를 응시했다는 것.  그 영입 이후로 렌드이로 회장과 아리스멘디의 대리인이 전화로 몇 번이나 접촉을 꾀하더니 2주일 전, 렌드이로 회장이 마드리드를 방문했을 때는 협상테이블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메디아푼타, 마누엘 후라도.

‘렌드이로는 후라도를 마음에 들어한다.’라고 후라도의 대리인 마누엘 가르시아 키론이 말하고 있습니다만, 데포르티보가 그를 호시탐탐노리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분명하게 하고 있는 것은, 후라도는, 더 이상 1부 리그에서 플레이시키지 않는 팀으로는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탑팀에서 플레이하지 못한다면, 다른 해결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데포르티보는 이탈이 장기화되는 발레론의 대체자로 지난 윈터마켓에서 후라도의 획득을 목표로 했습니다만,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데포르티보가 부상중인 발레론을 커버하는데 이상적인 선수가 후라도라고 판단했을 때, 레알 마드리드의 강한 반대로 교섭은 결렬되었지만 올여름, 같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그를 이적시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A팀의 전력이 되고싶다.’라고 가르시아 키론대리인은 말했습니다.  데포르티보가 영입할 수 있는 찬스는 페르난도 마르틴회장의 방침에서 후라도가 필요하지 않을 때입니다.  렌드이로 회장은 안첼로티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취임했을 경우, 후라도를 전력으로 판단하지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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