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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페르난도 마르틴의 50일

Elliot Lee 2006.04.19 06:52 조회 4,544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구단주 페르난도 마르틴이 오늘 부로써 자신의 취임 50일을 기하게 되었다. 그는 realmadrid.com을 통해 팬들에게 구단이 완벽한 경제적 상태에 이르렀고 오는 4월 26일에 경영진의 미팅에서 지난 9일 선수단과의 미팅의 주제와 건의를 토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선거에 대해서도 말을 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의 사임 그리고 경영진의 만장일치로 지난 50일을 구단주로써 지내게 되었다.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구단주직을 승낙했고 나의 구단주로서의 첫 날 나는 다시 한번 제의를 승낙했다. 지금 이순간 나는 내가 취임했을 당시보다 더 많은 비젼과 꿈 그리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이 것들은 나에게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구단을 대표한다는 특권은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이 구단의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 나는 매일 구단의 중역진과 경영진들과 회의를 가져 왔다. 우리는 매일 그 회의를 통해 당일 일정을 계획하고 또 정리해왔다.

   "나는 많은 시간을 새로운 스포츠 프로젝트에 할애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구단의 많은 코치진들의 귀중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들은 지난 50일 동안 구단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나는 이 기간동안 모든 계약서를 유지했고 이 것들은 오는 26일 회의때 발표하게 될 것이다."

   "구단의 아킬레스 건이라고 일컬어 지던 경제적인 문제은 이미 모두 해결되었다. 우리는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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