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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메히아, 새로운 벤치요원을 비판

무적함대 2006.04.19 22:55 조회 4,305
지난주 파블로 가르시아의 팀비판에 대해, 그리고 최근 벤치에 앉는 일이 많아진 몇명의 선수들의 팀워크 결여를 비판했다.

로페스 카로 감독이 취임한 이후 출장기회가 줄어든 선수에 대해, 지금까지 해온 듯이 서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

"로페스 카로 감독이 온 이후로 출장기회가 줄어든 선수는 당연히 그에 대해 자주 말한다. 다른 선수를 보면 더욱 협력하며, 팀으로서 경기에 임한다는 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또한 왜 감독이 바뀌었는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입으로는 좋게 말하면서도, 전혀 행동이 따르지 않고 있는 선수는 팀조직을 망쳐버린다."고 말했다.

헤타페와 비기며 2위의 자리를 빼앗긴 레알 마드리드지만, "2위 획득이 본래의 목적은 아니지만 어쨌든 마지막까지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결과가 따라올 때에는 당연히 모든 것이 좋게 된다. 하지만, 감독이 사임하고, 회장도 사임한다는 것은 클럽으로서 안정성이 없다는 것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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