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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베컴, 로페스 카로에 무언의 어필

무적함대 2006.04.19 03:18 조회 4,452
헤타페전에서의 급 벤치 스타트에서 하루 지나, 레알 마드리드의 데이비드 베컴은 17일 연습에서는 집중력을 보여, 미니게임에서도 5점을 마크, 높은 모티베이션을 증명했다. 옆구리 부상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결장, 헤타페전에서는 로페스 카로 감독에 의한 제재로 벤치 스타트가 된 베컴이지만, 통증은 완전히 없어진 듯 하다. 헤타페전에서의 벤치 스타트는 로페스 카로 감독의 직접적 메세지가 된 듯하여, 미니게임에서는 같은 그룹이 된 라울, 호빙요, 카시야스, 세르히오 라모스와 장난치는 일 없이 정력적인 움직임을 보여, 종시 플레이에 관여하며, 그 오른발부터 다양한 슛을 피로하며 5득점을 마크했다. 연습 종료후 라커룸으로 들어갈  때에도 볼을 줏어 하늘을 향해 강렬한 슛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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