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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로페스 카로, 베컴에게 되갚으며 메세지를 전하다

무적함대 2006.04.19 03:12 조회 4,589
레알 마드리드의 로페스 카로 감독은 데이비드 베컴에게 되갚을 기회를 찾아, 일요일(16일)의 헤타페전에서 그것을 달성했다. 베컴의 부상은 양자간의 골을 깊게 만들어 버렸다. 경기후 기자회견에서 "베컴이 벤치 스타트한 것은 체력면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인가"라는 질문을 받은 로페스 카로 감독은, "내가 아는 한 그러한 일은 없다"고 베컴의 부상에 대해 비꼬듯이 답했다. 베컴은 아스날전, 바르셀로나전에서 뛰었지만, 경기후에 공식발표하기 전까지 로페스 카로감독에게는 부상을 숨기고 있었다. 그 발언으로 로페스 카로 감독은 보도진에게 왜 부상중의 선수를 기용했는지를 설명하게 되어, 베컴의 부상에 관해 몰랐었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번의 벤치 스타트는 로페스 카로 감독의 베컴에게의 메세지가 되어, 베컴에게의 불쾌감을 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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