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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 베컴의 갈비뼈 부상 완쾌를 원한다.

Elliot Lee 2006.04.06 07:24 조회 5,227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인 데이비드 베컴이 오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리그 경기에서의 출전이 불투명해 졌다. 베컴은 이미 수요일 훈련에 갈비뼈 타박상으로 불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지네딘 지단이 넓적 부상으로 경기에 불참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모든 움직임 불편하기 때문에 나는 실내 운동(웨이트 리프팅등)을 할 수가 없다."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 웹 사이트를 통해서 자신의 부상을 말했다.

   "나는 내가 토요일날 경기에 참여하기를 원하지만 나는 부상 경과를 보며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리그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챔피언스 리그 본선에 예선없이 자동출전하는 2위 자리를 넘보는 발렌시아와 오사수나의 압박이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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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카로: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arrow_downward 라울: 노력하고 노력해서 우리의 목표를 이룰 것이고 골도 넣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