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클라시코 중계에 불만 살도

무적함대 2006.04.03 14:08 조회 5,279
TV3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클라시코 중계는 레알 마드리드의 팬에 불쾌감을 가져왔다. 중요한 플레이의 리플레이가 대부분 없어 레알 마드리드의 팬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카탈루냐에서의 영상을 내보낸 지역 방송국에는 불만의 전화가 살도.

가장 큰 불만은 주심이 부당한 PK를 선언한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태클의 리플레이가 짧았던 점. 두번째는 바르셀로나의 에리어내에서 호나우두가 쓰러져 경고를 받았을 때의 장면. 모두 경기중에 1번만 내보냈지만, 그라베센의 무의식 중 핸드볼은 슬로우 모션을 써서 3번이나 리플레이되었다.

여기에 더해서, 중요하지 않은 장면(세르히오 라모스와 푸욜의 작은 몸싸움)에 시간을 낭비해 공평성이 떨어졌었다. 텔레마드리드의 시로 로페스 스포츠부장은 "과도한 지역주의"라고 판단한 한편, La2의 나레이터, 후안 카를로스 리베로는, "공평성이 부족했지만 고의에 의한 것은 아니다"고 코멘트.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멈추지 않는 호나우두, 레알 마드리드 통산 99득점 arrow_downward 바르카전 인터뷰: 라모스, 밥티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