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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호나우두, 레알 마드리드 통산 99득점

무적함대 2006.04.03 14:23 조회 4,918 추천 1
100골까지 한골 남은거다?! 레알 마드리드의 FW 호나우두는 찬스를 놓치지 않는다. 1-1로 비긴 1일의 FC 바르셀로나전에서는 귀중한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 득점은 호나우두에게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공식전 통산 99골째가 되었다. 바르카전의 골이 들어갔을 때는 바르카의 FW 호나우딩요에 PK를 허용하고 또한 DF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퇴장으로 10명이라는 레알 마르드리드는 KO 직전의 최악의 상태였다. 호나우두의 인상깊은 플레이에 의한 골은 팀을 구해 동점으로 따라붙어 경기를 활성화시켰다. 이 골은 카운터에 의한 것이었다. MF 줄리우 밥티스타가 볼을 빼앗아 전선의 호나우두에 패스. 그리고 호나우두는 절호의 돌주를 시작했다. 바르카의 DF 모타의 부상을 유발하며 슛. GK 빅토르 발데스의 위를 넘어 볼은 골에 빨려 들어갔다. 호나우두는 멈추지 않는 상태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바르카전도 포함해 최근 3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22일의 29라운드 사라고사전에서는 추가시간에 기적의 동점골을 넣었다. 그 후의 지난달 26일의 30라운드 데포르티보전에서도 골. 1일의 바르카전에서 3경기 연속 골이 되었다. 이제 누구도 막을 수 없다. 흥미로운 것은 어웨이에서의 골이 많다는 것. 이번 시즌의 리가에서는 홈에서 6골, 어웨이에서 7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금 호나우두가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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