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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마르틴: 비긴 것은 날 만족시키지 못했다.

CoRoS 2006.04.03 10:54 조회 4,954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회장 페르난도 마르틴은 이번 경기에서 자신이 손해보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결과는 그를 진정시키지 못했고, 결국엔 바르카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마드리드 선수들의 훌륭한 퍼포먼스를 매우 칭찬했다.



페르난도 마르틴: 비긴 것은 날 만족시키지 못했다.

전세계가 이 매치를 지켜본다.

심판의 퍼포먼스는 멋졌지만, 우리는 이런 몇몇의 역경을 극복했다.

난 우리 선수들을 매우 칭찬한다, 그들은 심장이 터질 정도로 뛰었기 때문이다.

호나우도는 바르카를 공황상태에 빠뜨렸고, 난 모든 선수들의 노력을 알아볼 수 있다.

우리는 매주 점점 더 나아지고 있지만, 나쁜점은 리그가 거의 끝나간다는 것이다.

이번엔 열명이서 뛰었고, 선수들은 정말 뛰어났다.

이겼음에 진배없다.



후안 라포르타: 마드리드는 훌륭했다.

난 결코 직무집행을 언급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점을 가지게 된 것이 있는데 바로 65분간 한명이 더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드리드는 훌륭한 경기를 했고, 특히 카시야스는 터무니 없었다.

마드리드는 훌륭한 팀이란 것을 증명했던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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