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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바르셀로나전, 훌륭한 벽과 훌륭한 9

MacCa 2006.04.02 22:53 조회 4,953
레알 마드리드는 65분간 열 명으로 플레이 했다. 수비수와 챔피언 카시야스가 억수와 같은 공격을 견고하게 막아냈다. 미드필드에서는 실패했고 볼은 항상 바르셀로나에 있었다. 하지만 호나우두가 나타났을 때, 캄푸 누가 떨기 시작했다. 모범이 된 라모스, 열중하는 메히아와 브라보 바르셀로나의 공격 횟수는 무려 112회나 되었다. 하지만 오직 부당한 페널티 킥에 의해 한 골만을 넣었을 뿐이다. 골 에어리어내로 향하는 크로스도 42회나 되었지만, 세르히오 라모스를 필두로 메히아와 브라보가 차단했다. 호베르투가 퇴장당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면의 재구축으로 단단한 벽을 만들었다. 폼을 유지하지 못한 벡스, 지단, 구티 오직 밥티스타만이 미드필드에서 제 역할을 해냈다. 구티는 반 봄멜과의 경쟁에서 패했고, 지단도 볼을 컨트롤 하지 못했다. 베컴은 항상 초조하게 서두르는 모습이었다. 바르셀로나가 볼을 지배하고 있었다. 또 다시 올레게르를 미치게 한 호나우두 호나우두가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혼자 공격하는 역할을 맡아 올레게르 등 바르셀로나의 수비진을 스피드로 돌파했다.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페드로 산 마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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