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ción] 지단, 프랑스 대표팀 은퇴 예정
프랑스의 '르퀴프'지는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32)이 프랑스 대표팀에서 은퇴할 것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지단은 12일 밤 텔레비젼으로 은퇴를 발표할 예정이다.
르퀴프에 의하면 지단의 은퇴 이유는 '가족과 많은 시간을 갖기 위해'이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선수 생활을 계속 된다고 한다.
지단은 4일전 프랑스 대표팀의 도메니크 감독과 은퇴문제에 대해 의논했지만 결론을 보류하고 "최종 결정을 하기에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지단은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93경기에 출전, 23골을 넣었다.
르퀴프에 의하면 지단의 은퇴 이유는 '가족과 많은 시간을 갖기 위해'이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선수 생활을 계속 된다고 한다.
지단은 4일전 프랑스 대표팀의 도메니크 감독과 은퇴문제에 대해 의논했지만 결론을 보류하고 "최종 결정을 하기에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지단은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93경기에 출전, 23골을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