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티요, 해트트릭으로 이탈리아 팬들에게 각인
이탈리아 세리에 아의 피오렌티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있는 포르티요(피렌체 현지에서는 이미 '포르티골'로 불리고 있다.)가 10일 친선 경기에서 그리스 대표팀의 브리자스를 재치고 선발로 출전해 45분간 3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포르티요가 출전한 경기는 세리에 C2(3부 리그)의 구알도전으로 6분, 17분, 40분에 골을 넣어 피오렌티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니코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포르티요를 극찬했다. "타고난 스트라이커임을 보여주었다. 좀 더 적응해야 하지만 패널티 에어리어내에서 볼을 능숙하게 다뤘다. 우리팀에 있어 빠뜨릴 수 없는 선수가 될 것이다."
포르티요가 출전한 경기는 세리에 C2(3부 리그)의 구알도전으로 6분, 17분, 40분에 골을 넣어 피오렌티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니코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포르티요를 극찬했다. "타고난 스트라이커임을 보여주었다. 좀 더 적응해야 하지만 패널티 에어리어내에서 볼을 능숙하게 다뤘다. 우리팀에 있어 빠뜨릴 수 없는 선수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