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호나우두, 136분 마다 1골을 기록

sb 2006.03.28 13:34 조회 4,924
호나우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건 틀림 없지만 그의 기록은 여전히 그가 최고의 포워드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호나우두는 이전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발렌시아전 그리고 베티스전까지 모두 선발 멤버에서 제외 되었었지만 사라고사전으로부터 선발 멤버로 복귀해 로스타임에 레알 마드리드에 승점을 가져오는 귀중한 골을 성공 시켰다. 그리고 일요일의 데포르티보전에서 다시 선발 출장해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 시켰다. 또한 드리블 돌파로 몰리나 골키퍼와 1대 1이 되는 장면에선 예전 최고의 모습의 호나우두를 생각나게 했다. 호나우두는 현재 12득점을 기록하며 피치치 랭킹으로서는 5위에 랭크 되어 있지만, 그 효율성 면에서는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시즌 1,640분간 플레이 해 12득점을 기록, 136분 마다 1골, 1.5시합 마다 1골이라는 기록을 올리고 있다.        [2005/2006 프리메라리가 득점 순위] 1. 에투(바르셀로나):22골, 108분당 1골, 1.2경기당 1골 2. 다비드 비야(발렌시아):16골, 145분당 1골, 1.6경기당 1골 3. 호나우딩요(바르셀로나):16골, 139분당 1골, 1.5경기당 1골 4. 디에고 밀리토(사라고사):14골, 160분당 1골, 1.7경기당 1골 5.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12골, 136분당 1골, 1.5경기당 1골 6. 페르난도 토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12골, 213분당 1골, 2.3경기당 1골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페르난도 마르틴, 감독 후보를 언급 arrow_downward 데포르티보전 밥티스타, 구티와 함께 ‘해피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