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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데포르티보전 밥티스타, 구티와 함께 ‘해피 콤비’

MacCa 2006.03.27 13:40 조회 5,405
로페스 카로 감독은 데포르티보전에서 새로이 실험한 밥티스타와 구티의 피보테 콤비가 이상적인 조합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밥티스타는 일요일과 같이 죽을 때 까지 달리며 볼을 빼앗아 슈팅을 시도했다. 결과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미드필드 싸움에서 잠재능력과 창의력을 갖춘 선수들로 데포르티보의 단조로운 선수들을 쓸어버렸다. 밥티스타, 공격과 스틸의 4륜구동 자동차 밥티스타의 플레이는 환상적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총 73번의 상황에서 66번에 가담했다. 볼을 8번이나 빼앗았고, 빼앗긴 것은 단 4회 뿐이었다. 헤딩 경쟁에서도 7번이나 성공했고, 골까지 넣고 말았다. 밥티스타의 플레이로 구티는 압박 없이 행복함을 느꼈을 것이며, 그라베센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호빙유, 측면 외의 플레이에도 활발 쉽게 들어갈 줄 알았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 데포르티보전에서 호빙유는 오로지 골만 부족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서의 훌륭한 경기력으로 다시금 로페스 카로 감독의 신뢰를 얻게 될 것이며, 드리블·돌파·일대일 수비 등의 장면에서 골 찬스를 만들어내는 모습이었다. 특히 새로웠던 모습으로 호빙유가 더 이상 왼쪽 측면에서 뛰는 것에만 치중하지 않고, 중앙으로 볼을 빼앗으러가거나 베컴과 스위칭을 하는 플레이도 확인할 수 있었다. 호빙유에 대한 로페스 카로 감독의 이해가 끝난 것 같다. 전체 밸런스 데포르티보는 팀에 빈틈이 많았다. 트리스탄은 보이지 않았고, 무니티스는 보이지 않았으며 오로지 빅토르만이 빛날 뿐이었다. 두세르와 세르히오 역시 공격에 가담할 수 없었다. 작성: 페드로 산 마르틴,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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