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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호나우두, 하이버리에서의 플레이에 의욕을 보이다

무적함대 2006.03.06 21:00 조회 5,128
로페스 카로 감독에 있어 새로운 트러블. 단순한 트러블이 아닌 이번 시즌의 레알 마드리드의 운명을 좌우하는 트러블이라 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 1년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까지 앞으로 이틀밖에 안 남았지만 감독은 챔피언스 리그 준준결승 진출이 걸린 하이버리에서의 역전 승리를 거둘 필요가 있는 팀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하이버리에서 누가 뛸 것인가? 호나우두? 카사노?' 두 선수 모두 런던 원정에 참가한다. 로페스 카로 감독은 이 경기를 위해 가능한 모든 선수를 영국까지 데리고 간다. 현 상황에서 감독은 아무것도 분명히 하지 않고 있다.(지금까지 계책을 밝힌 적은 한번도 없다) 선발 멤버에 관해 암시한 적은 없지만, 호나우두는 의심하지 않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 호나우두와 로페스 카로 감독과의 대화의 결과, 호나우두는 아스날전에서 선발기용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더비 결장이 런던에서 선발 출장하기 위한 조건이라고 간주했기 때문에 선발에서 제외된다면 커다란 실망을 가져올 것이다. 로페스 카로 감독의 압력 호나우두는 최근 몇일, 하이버리에서 뛰기 위한 준비를 계속해 왔다. 결전에 대비해 모티베이션도 높아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월요일 11시부터 발데베바스에서 연습을 예정. 이 연습에서 결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호나우두는 다시 로페스 카로 감독의 안색을 살펴야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화요일 이른 시간에 런던을 향해 출발. 오후 경기에 대비한 최종 조정을 실시한다. 이 연습 후, 로페스 카로 감독은 호나우두를 선발으로 기용할 것인지 아닐 지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 감독은 스스로 내린 결단으로 경기에 임한다. 시싱요는 선발 복귀, 호빙요는 후보 선발 출장하는 것은 호나우두일까 카사노일까라는 것을 일단 제외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선발 멤버는 지금부터 나열할 것과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수비진에서는 라울 브라보와 세르히오 라모스가 센터백으로 선발 출장하는 것은 확실. 가장 큰 변화는 시싱요가 선발 복귀하는 것. 그는 더비 경기를 쉬며 휴양 충분. 오른쪽 사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열쇠를 쥘 것이다. 한편, 로페스 카로 감독은 베르나베우에서의 경기에서 자신의 가장 큰 실수였던 에리어 정면에서 앙리에게 공간을 내주지 않기 위해 도블레 피보테(그라베센과 구티)를 배치할 듯. 베컴, 밥티스타, 지단의 라인과 원톱은 앞서 말한대로. 누가 나오더라도 레알 마드리드는 하이버리에서 보증되는 선수를 벤치에 앉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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