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로페스 카로 감독, 앙리 대책으로 라울 브라보를 지명

무적함대 2006.03.06 20:27 조회 5,638
라울 브라보는 마드리드 더비에서의 활약으로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의 신뢰를 얻어, 수요일 하이버리에서의 그것에 응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감독은 런던에서 기용할 센터백 콤비를 2월 21일의 1차전에서부터 생각해 왔었다. 베르나베우에서의 1차전에서는 세르히오 라모스와 우드게이트가 선발 출장했지만, 우드게이트가 부상을 당해 앙리 대책으로 메히아를 기용했다. 분명한 것은 베르나베우에서 골을 포함해 독무대를 제공, 이 콤비가 기능하지 않았다는 것.

로페스 카로 감독은 앙리를 막기 위해서는 제대로 마크할 강인하며 스피드가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는 결과에 달해 있다. 따라서 하이버리에서 앙리 대책을 맡을 선수로 라울 브라보를 지명. 그는 이미 유일한 목적을 이해하고 있다. "앙리에게 자유롭게 하지 않는 것. 특히 골 부근에서는."

로페스 카로 감독은 이미 손 모익에서의 마요르카전에서 라울 브라보를 센터백으로 테스트했었지만 대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의 비참한 경기에서 최악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는 페르난도 토레스나 케즈만과의 맞대결을 제압하는 훌륭한 활약을 보였다. 이번엔 라울 브라보는 하이버리에서 그 실력을 다시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호나우두, 하이버리에서의 플레이에 의욕을 보이다 arrow_downward 델 보스케와 이에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