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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페레스 회장, 영광의 5년: ② 부채 클럽에서 부자 클럽으로

MacCa 2006.02.28 23:33 조회 5,096
페레스 회장, 영광의 5년: ① 2002년, 삼관왕 달성 페레스 회장, 영광의 5년: ② 부채 클럽에서 부자 클럽으로 페레스 회장, 영광의 5년: ③ 경기장 정비와 훈련장 건설 오늘날 레알 마드리드의 수입은 그 지출을 큰 폭으로 웃돌고 있다. 그것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방침이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페레스 회장의 이사회는 클럽이 소시오의 소유라는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리고 소시오 뿐만 아니라 수입의 90%를 차지하는 모든 팬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완벽히 재구축을 완수했다. 떠안고 있던 부채를 탕감하기 위해 소유하고 있던 훈련장을 매각했다. 하지만 가장 염려되는 것은 부채가 아니라 수입 이상으로 지출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세계 최고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투자 정책을 대담하게 실행할 수 있었다." "스포츠적인 면에 있어서도, 재정적인 면에 있어서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피구, 지단, 호나우두, 베컴을 영입했다. 그 덕분에 새로운 훈련장의 건설이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의 정비 공사를 할 수 있었다. 스포츠 마케팅 면에서 우리는 소시오의 확고한 신뢰를 얻고 있다. 러시아든 미국이든 누구도 레알 마드리드를 살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페레스 회장의 경제적인 수완은 레알 마드리드를 세계 최고의 부자 클럽으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차지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AC 밀란에 비해 많은 돈을 벌어들이지 못했지만, 페레스 부임 후 이런 서열은 순식간에 역전되었다. 관련글: 레알 마드리드, 맨유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 클럽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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