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가 JEF 유나이티드전 결장, 지단은 불투명

호나우두는 목요일 JEFT 유나이티드 이치하라와의 친선 경기에 결장하게 되었다. 호나우두는 왼쪽 무릎 부상으로 일본에서의 훈련도 참가하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알폰소 델 코랄 수석 팀닥터는 일본에서의 첫 경기에 결장하는 것을 밝혔다. 또한 지단도 왼쪽 허벅지 근육의 부상으로 출장 여부가 미묘한 상태이다. 지단은 향후 24시간의 회복 상황을 지켜본 뒤 출전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그외 선수들은 4천명이 몰려든 에도가와 스타디움에서 연습 경기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