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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UCL] 8강 2차전 MOM: 페데 발베르데

Ruud Moon 2024.04.18 23:13 조회 3,034 추천 3



페데 발베르데가 23/24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 경기의 최고 수훈 선수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미드필더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가운데서도 아주 중요한 핵심 역할을 맡아서 경기하였는데, 최종 휘슬이 울리기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4강전에 진출시키기 위해 뛰고 또 뛰었다.


페데 발베르데의 경기 직후 인터뷰:


믿을 수 없는 팀 전체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루닌에게 박수를 쳐야 합니다. 그는 8강 1차전 이후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오늘(8강 2차전에서) 다시 힘차게 일어났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 위해서 필요한 용기를 보여줬으며 환상적인 골키퍼가 어떤 것인지 몸소 보여줬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언제나 승리합니다. 상대가 강하게 나오고, 우리보다 더 좋은 축구를 펼치는 것은 우리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고 승리를 위해 참호 속에서 기다리고, 훌륭한 수비를 해내며 맹렬하게 싸웠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피로도 관리(체력 관리 전략)

득점이 나오기 전까지, 안첼로티 감독님이 계획한 그대로 모든게 흘러갔습니다. 득점이 나오고 우리는 생각을 새롭게 다잡았습니다. 공을 향해 뛰다보면 몸이 피곤한 만큼, 생각에도 부하가 걸리게 됩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1대1로 높은 비중의 공격을 해오는 팀이고, 서로 패스를 주고 받습니다. 그걸 막아야 했습니다. 참호에 숨어 때를 기다리고, 열심히 뛰어 다녀서 긍지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팀 전체의 노력

비니시우스, 벨링엄, 호드리구는 공격에서 정말 탁월합니다. 그러나 오늘 그들은 그것을 넘어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해냈습니다. 벨링엄은 볼이 아웃되기 전까지 모든 포제션에서 소유권을 다퉜습니다. 우리는 결국 승부를 승부차기까지 이끌어갔고, 오늘 우리의 경기에서 우리가 보여준 용기와 긍지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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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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