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모 자그레브, 전설의 귀환 바란다

디나모 자그레브가 전설의 귀환을 바라고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크로아티아 구단 디나모 자그레브가 루카 모드리치의 영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 것이, 디나모 구단측에서 마르카 신문에 전문광고를 실었기 때문이다. 광고엔 모드리치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이 박힌 디나모 자그레브의 유니폼이 실려있다.

디나모 자그레브는 16세의 모드리치가 처음으로 계약했던 구단으로, 모드리치 전설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에서, 디나모는 전설의 귀환을 바라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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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4.04.06이런 건 또 처음 보네요. 낭만을 찾으려면 친정팀 복귀가 그림 상으론 가장 완벽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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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 2024.04.08모들 입장에서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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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b14lonso 2024.04.09리더십과 튜터링을 생각하면 올 시즌 은퇴 후 코치진 합류를 재고해주면 좋을텐데 ㅠ 40넘어서도 뛰고 싶어하니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