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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는 유망주 사냥, 다음은 마스탄투오노

토티 2024.03.25 17:07 조회 4,339 추천 4

구단의 유망주 포착 레이더는 쉬지 않고 돌아간다. 다음 타깃은 프랑코 마스탄투오노(16)다.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리베르 플라테 소속 아르헨티나 신예 마스탄투오노를 영입 대상으로 정하고 구체적인 움직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마스탄투오노는 지난 1월 리베르 플라테 1군에 데뷔하며 역대 세 번째 최연소 데뷔 기록을 작성한 유망주다. 왼발잡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아르헨티나 U-17 대표로도 활약하며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그리고 마지막 엔드릭을 영입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구단은 최근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관계자를 보내 관심을 강화했다. 이미 여러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이 불붙기 전에 물밑 작업에 들어간 것이다.

그러면서 신중을 기하겠다는 자세다. 18세가 되어야 영입이 가능하기에 최소 1년 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리베르 플라테는 최근 선수를 보호하고자 계약을 2026년까지 늘리고 바이아웃도 4,500만 유로로 설정하는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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