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가도·세르히오 라모스 등이 각 주 대표팀에 소집
레알 마드리드의 몇몇 선수들이 이번 수요일에 열리는 스페인 내의 각 주 대표팀의 친선 경기에 소집될 전망이다. 미첼 살가도와 디에고 로페스는 갈리시아 대표팀, 세르히오 라모스는 안달루시아 대표팀, 하비 가르시아와 로블레스(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는 무르시아 대표팀에 각각 소집된다. 덧붙여 우루과이 대표팀의 파블로 가르시아와 디오고는 갈리시아 대표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각 주 대표팀 경기 일정 (12월 28일)
안달루시아 對 중국 (세르히오 라모스)
카탈루냐 對 파라과이
갈리시아 對 우루과이 (살가도, 디에고 로페스 / 파블로 가르시아, 디오고)
바스크 對 카메룬
발렌시아 對 콜롬비아
무르시아 對 리투아니아 (하비 가르시아, 로블레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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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5.12.28스페인은 이렇게 주단위로도 경기를 하네-_-
역시 지역감정이 강할 수 밖에 없겠어 -
¡Muy Bien! 2005.12.28ㅡ.ㅡ;; 우리나라로 치면 경상도팀과 전라도팀 ㅡ.ㅡ;; 욘나 싸우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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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두리 2005.12.28ㅋㅋ경상도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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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라울 2005.12.30머가 이렇게 복잡냐 레알 선수를 한두팀도 아니고 이렇게나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