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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시싱유, 목요일에 입단식

MacCa 2005.12.28 10:31 조회 7,544
브라질 대표팀 소속의 오른쪽 풀백 시싱유가 현지 시각으로 12월 29일 13시부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의 특별실에서 입단식을 갖는다. 이후 14시에는 기자회견을 갖고, 17시 30분부터 발데베바스의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동료 선수들과 첫 훈련을 실시할 전망이다. 올해 스물 다섯살의 시싱유는 이탈리아 국적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용병 제한에 관계되지 않는다. 또한 시싱유는 지난 시즌 9골을 넣으며 상파울루 공격에 일정부분 공헌한 바 있다. 그중 한 골은 남미의 챔피언스 리그격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의 대회 통산 만번째라는 기념적인 골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피파 주최의 세계 클럽 선수권에서 리버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덧붙여 시싱유가 선택할 수 있는 번호는 11번, 17번, 19번이다. 카푸의 후계자 시싱유가 브라질 대표팀에 데뷔한 것은 금년 4월 카푸를 대신해 소집된 과테말라를 상대로한 친선 경기였다. 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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