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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모스, 레알을 이끌고 싶다.

Elliot Lee 2005.12.14 13:29 조회 6,808
   세르히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완장을 차고 싶다고 했다. 라모스는 페르난도 이에로의 절차를 밟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아직 갈렉티코라고 생각 하지 않으며 좀더 경험을 쌓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세비야에서 2700만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그는 베르나베우에 오자마자 큰 역할을 도맡아가고 있다. 그는 본업인 수비수의 역할뿐만 아니라 보직인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훌륭히 소화해냈다.

   그는 그 자신이 자주 언론에서 이에로와 비교하는 것에 대해 그는 이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이에로에 비해 자신이 이룬 것이 아직 없기에 그와 비교를 하려면 자신이 좀 더 기다려야 할 거라고 했다.

   "언젠가 내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끈다는 것은 나의 꿈이다. 그러나 지금 너무 많은 경험있는 선수들이 선수단에 있다."

   "이에로와 비교하는 것은 아첨이라고 생각 한다. 나는 내가 그와 같은 길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걸어 갈 수있기를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저번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기 바로 직전에 세비아에게 바이 아웃 조항의 이적료인 2700만 유로를 라모스를 위해 지불해고, 이 것은 언론으로 하여금 19살의 라모스를 갈렉티코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는 이것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나는 아직 수퍼스타가 아니다. 나는 아직 라울, 이에로, 부트라게뇨에 비해 이룬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나는 아직 더 발전해야 할 것이 많다."

   그의 이름을 수비 중앙에서 보는 것보다 그의 이름을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보는 것이 더욱 많아 졌고 이 것은 그레벤센의 이적설과도 어느정도 연관있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기쁘다. 룩셈부르고와 로페즈 카로는 나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다. 그들의 신뢰는 나를 두 개의 다른 포지션에서 뛰게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선발 명단에 있다는 것이다."

   라모스는 자신의 팀인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에 그들의 30번째 리가 우승 컵을 들 것이라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챔피언이 될 수있다. 바르셀로나와 6점차이 밖에 나지 않고 아직 우리는 갈 길이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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