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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페레즈, 급할 것 없다.

Elliot Lee 2005.12.14 13:44 조회 7,602
   페레즈는 레알 마드리드TV를 통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로이 킨의 영입에 대해 말을 다시 꺼냈다.

   "아무도 이 건에 대해 말하지 않았고 우리는 다음 두 경기가 끝난 다음에 이 건에 대해 말할 것이다. 만약에 우리가 여론이 말하는 선수들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60명의 선수로 이루워진 선수단을 가지게 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로이 킨 영입은 오래 전 부터 강력하게 연결돼 왔다.  그가 6개월간의 계약을 맺었다고 알려짐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인 토마스 그레벤센의 방출이 예측 돼 었다.

   "그는 아무 곳에도 가지 않는다. 우리는 그가 떠날 만큼 두터운 선수층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또한 그는 이사회가 데이비드 베컴과 로이 킨에 대해 논했다는 것에 대해 반박을 했다.

   "그 누구도 베컴이나 킨과 말을 나누지 않았다. 아직 이 건에 대해 아무도 논하지 않았다."

   비록 로이 킨이 잉글랜드 리그의 구단들과 연결 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그의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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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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