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론: 페레스, 위험한 권위주의

라몬 칼데론 전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플로렌티노 페레스 현 회장의 권위주의적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페레스 회장 비판
- 칼데론: "페레스는 위험한 독재적 권위주의에 빠져있다."
- 페레스 기자회견은 "불운하고 회장답지 못한 개입"이라 평가했다.
- 페레스가 자신을 레알 마드리드와 동일시하며 비판을 국가 공격으로 간주했다.
기자회견 분석
- 페레스는 자아비판 없이 언론 등 모두를 비난하며 반복적 주장만 펼쳤다.
- 칼데론은 페레스가 "초조함, 동요, 나약함"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 목요일 팬 항의를 우려해 화요일 급작스럽게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주장했다.
언론 관계 및 전망
- 페레스는 언론을 잘 다루지만 비판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칼데론을 비방한 유죄 기자 두 명을 페레스가 고용해 구단 홍보를 맡겼다.
- 페레스가 선거에서 이기겠지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반대 세력이 나타날 것이라 전망했다.
댓글 1
-
모하니 05.14영감님은 조용히 하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