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테, 페레스 발언에 '레드라인 넘었다' 경고

바르셀로나 유스테 임시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의 발언에 강력히 반박하며 경고했다.
페레스 회장 발언
- 페레스: "7번의 리그 우승을 도둑맞았다. 14번 우승할 수 있었다."
- 선거 출마 발표 및 언론 비난, 네그레이라 사건 언급.
유스테 회장 반박
- 유스테: "그의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다. 객관적으로 사실이 아니다."
- "클럽은 누구보다 위에 있으며, 누구도 클럽을 건드릴 수 없다."
- "법무팀에서 사안을 다루고 있으며, 진행 상황을 알릴 것이다."
바르셀로나의 경고
- 유스테: "페레스는 넘지 말아야 할 레드라인을 이미 넘었다."
- 7월 주안 라포르타가 복귀하며, 라 마시아를 중심으로 성공을 이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