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레알 마드리드 회장 출마설 부인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이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출마설을 직접 부인했다.
나달의 입장
- 나달: "레알 마드리드 회장 출마설은 사실이 아니다."
- 평생 레알 마드리드 팬이지만, 현 이사진과의 갈등을 피하려 한다.
-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표명했다.
회장 선거 배경
- 페레스 회장, 최근 "구단 이익에 반하는 캠페인"을 언급했다.
- 이 발언은 엔리케 리켈메 비베스를 겨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 리켈메는 2021년 출마를 고려했으나 최종 철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