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사레스, 페레스 회견 후 레알 미래 우려

카니사레스, 페레스 회장 기자회견에 실망감 표하며 레알 마드리드 미래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카니사레스의 비판
- 카니사레스: "페레스 회장의 기자회견은 완전히 잘못됐다" 혹평.
- "다음 시즌 스포츠적 해결책을 기대했으나, 내가 알던 페레스가 아니었다" 실망감 표명.
레알 마드리드 미래 우려
- 페레스 회장의 79세 나이를 언급하며 현재 사고방식에 대한 우려 제기.
- 카니사레스: "현재 페레스의 사고방식이라면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가 모두의 걱정거리다."
페레스 회장의 반격
- 2015년 이후 첫 회견서 언론 맹비난, 네그레이라 사건을 '축구 역사상 최악의 부패'로 규정.
- 사퇴설 일축하며 "사임하지 않을 것" 선언, 자신에게 반대하는 세력에 선거 출마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