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회장, 레알 마드리드 '적' 발언 파문

페레스 회장의 기자회견 발언이 레알 마드리드를 '모두의 적'으로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페레스 회장 발언 내용
- 기자들을 '음모' 세력으로 지목하며 직접적으로 비난했다.
- "레알 마드리드는 회원들의 것"이라며 클럽 이익을 수호할 것이라 강조했다.
카레뇨 감독 비판
- 카레뇨: "회원들은 스포츠적 해결책을 원했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 페레스 회장이 초조해 보였고, 일관성 없는 연설에 자문도 없었다고 평가했다.
레알 마드리드 이미지 우려
- 카레뇨: "레알 마드리드를 모두의 적으로 만들고 있다. 모두의 적이 될 수 없다"고 우려했다.
- 페레스가 최고의 회장이지만, 이런 행동은 불필요하며 구단 이미지를 해친다고 덧붙였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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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5.13클럽의 이익보다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 복무중으로 보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