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페레스 회장, 심판 비난으로 징계 직면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네그레이라 사건'으로 인해 더 많은 리그 우승을 도둑맞았다고 비난하며 징계 위기에 처했다.
페레스 회장 발언
- 페레스: "챔스 7회, 리그 7회 우승. 14회 가능했으나 도둑맞았다."
- 바르셀로나, 페레스의 발언과 비난에 대해 법적 검토 착수.
- 페레스, 바르셀로나가 세계 스포츠 '최대 스캔들' 주역이라 비난.
징계 규정 및 가능성
- 스페인 축구협회 징계 규정 106조, 심판의 공정성 의문 제기 시 제재.
- 이투랄데 곤살레스, 페레스 발언이 심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
- 리그 우승 도둑맞았다는 발언은 매우 심각하며, 심판 위원회 조치 촉구.
댓글 1
-
마요 05.13리그 승점도 잃고 해봐야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