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기자회견, 언론계 터무니없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기자회견이 언론계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페레스 기자회견 내용
-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 재선 출마 선언 및 사임설 부인.
- "반마드리디스타 흐름과 자신을 향한 캠페인이 존재한다" 주장.
- 언론 비판 집중, ABC와 보센토 그룹이 '레벨로'를 만들어 공격한다고 지적.
언론계 비판
- 앙헬 엑스포시토 기자: "기자회견은 한심하고 우스꽝스러우며 초현실적" 평가.
- 엑스포시토: "페레스를 아끼는 사람이 이제 그만하라고 말해야 한다."
주요 현안 언급
- 재임 기간 66개 우승 트로피와 챔피언스리그 7회 우승 등 업적 강조.
- 건강 이상설 부인, "건강은 완벽하며 말기암 아니다"라고 해명.
- 네그레이라 사건 관련 UEFA에 서류 제출 예정, "바르셀로나가 항상 이득을 본다" 언급.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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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5.13소위 주요 \'렉카\'들은 뭐라 생각하고 있으려나. 왜 말들이 보이지 않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