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리켈메 대선 출마 배후 폭로

페레스 회장이 전례 없는 기자회견에서 선거를 소집하고 자신의 사업 및 언론 '적'들을 직접 겨냥했다.
리켈메 대선 출마 배후
- 페레스, '전기회사와 대화하는 멕시코 사업가'는 엔리케 리켈메 지목.
- 리켈메가 이베르드롤라 회장 이그나시오 산체스 갈란의 지원 받는다고 믿음.
- 페레스는 갈란의 그림자가 리켈메의 회장 출마 뒤에 있다고 판단.
언론 및 내부 문제 비판
- 페레스, "기자들의 음모와 나쁜 기자들의 조작"으로 클럽 불안정화 시도 비난.
- 발베르데-추아메니 싸움보다 정보 유출이 더 심각하다고 지적.
- 팬들의 선수 비난에 대해 "선수들을 비판하거나 야유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네그레이라 사건 및 건강 루머 해명
- 페레스, '네그레이라 사건'을 "역사상 최대 스캔들"이자 "축구 역사상 최대 부패 사건"으로 규정.
- 레알 마드리드가 UEFA에 제출할 "600페이지 분량의 서류" 준비 중임을 발표.
- 자신의 건강 루머에 대해 "건강은 완벽하다"고 직접 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