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외모와 여성 편력으로 질투받아'

프란체스코 코코가 과거 바르셀로나 시절과 레알 마드리드 이적 불발 등 파란만장했던 선수 경력을 회고했다.
바르셀로나 이적 배경
- 밀란 테림 감독과 불화로 2001년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
- 월드컵 출전 위해 바르셀로나 선택, 34경기 2골 기록.
안첼로티 거절과 부상
- 안첼로티의 밀란 복귀 요청을 개인 사유로 거절, 인터 밀란 이적.
- 잘못된 허리 수술로 2년 공백, 로베르토 카를로스가 최고 풀백으로 극찬.
레알 마드리드 불발과 은퇴
- 리보르노 시절 레알 마드리드 이적 직전 십자인대 부상.
- 코코: "잘생긴 외모와 예쁜 여자친구들로 많은 질투를 받았다."
- 결국 31세 나이에 선수 생활 은퇴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