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벨로아, 축구보다 자기계발서 문구 향상

아르벨로아 감독 부임 후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부진이 계속되며 혹독한 비판에 직면했다.
팀 부진 현황
- 아르벨로아는 1월 사비 알론소 경질 후 팀 재건 위해 부임했다.
- 코파 델 레이 탈락,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난항, 리그 바르셀로나에 뒤처졌다.
- 크로스, 모드리치 등 핵심 선수 이탈로 중원 취약점이 드러났다.
아르벨로아 평가
- 안토니오 로메로: "아르벨로아는 축구보다 자기계발서 문구 향상"
- 사비 알론소 시절 레알 마드리드 축구 수준을 거의 개선하지 못했다.
- 부임 후 기자회견 능력은 향상됐으나, 축구적 설명은 부족하다.
근본적 문제점
- 아르벨로아는 전임 감독과 동일한 부상 문제와 핀투스 강요에 직면했다.
- 팀의 문제는 감독 교체가 아닌 영입 담당자의 계획 부족에 있다.
- 창의적 미드필더를 절실히 원했으나, 단 한 명도 영입되지 않았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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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03.09겨울이적 시장영입 없다고 단언하고, 선수 줄부상인 팀에 누가오려고 하나요
알론소 보낸게 옳은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르벨로아 말고 다른 누가 왔으면 지금 보다 달라졌을거란 것도 웃기는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