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랄데, 셀타-마드리드전 판정 논란 분석

이투랄데 심판 전문가는 셀타-마드리드전 발베르데 골과 후트글라 핸드볼 논란을 분석했다.
후트글라 핸드볼 논란
- 레알 마드리드 코너킥 상황, 후트글라의 핸드볼 파울 의심 발생.
- VAR 개입 후 주심 이시드로 디아스 데 메라가 재확인 지시.
- 이투랄데: "명백한 페널티다. 추아메니의 푸싱은 핸드볼과 무관하다."
발베르데 골 이전 파울
- 발베르데 결승골 직전, 마누엘 앙헬의 페르 로페스 파울 의혹 제기.
- 주심은 경기 속행 판정, VAR은 해당 판정을 번복하지 않았다.
- 이투랄데: "공에 닿지 않고 다리를 들어 페르 로페스를 넘어뜨린 명백한 파울이다."
심판 판정 기준
- 디아스 데 메라 주심은 유럽 대회처럼 접촉을 허용하는 판정 기조.
- 이투랄데: "한 경기에서 판정 기준을 바꾸는 것은 주심의 큰 실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