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다 귈러, 셀타전 교체 불만 폭발

아르다 귈러가 셀타전 교체 후 불만을 표출하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귈러의 교체 불만
- 아르다 귈러, 셀타전 팔라시오스와 교체 후 불만 표출.
-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전에서도 유사한 반응을 보인 바 있어 반복된 행동.
- 교체 당시 아르벨로아와 인사 없이 벤치로 직행, 얼굴을 감싸 쥐는 모습.
팀 내부 비판
- 안토니오 로메로: "귈러는 교체될 때마다 쇼를 벌이는 데 익숙해졌다. 주전이 되려면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 하비에르 에라에스: 아르벨로아 감독은 귈러의 태도에 불만이지만, 카마빙가와는 상황이 다르다.
- 토마스 론세로: "귈러와 카마빙가는 더 분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용하지 않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