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티야, 유망주 시리아 전격 발탁

카스티야가 세비야 출신 유망주 알렉시스 시리아를 1군 명단에 전격 발탁했다.
유망주 시리아 활약
- 18세 윙어 시리아, 지난 1월 세비야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합류.
- 유스팀 데뷔 38일 만에 4골 1도움 기록, 스페인 U18 대표팀 소집.
- 유스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C팀에서도 핵심 활약 펼쳐.
카스티야 전격 발탁
- 훌리안 로페스 데 레르마 감독, 시리아의 뛰어난 활약에 주목해 발탁.
- 아르벨로아 감독의 유스 선수 차출 및 기존 선수 부상으로 기회 포착.
- 아렌테이로전 승리 통해 승격 경쟁 유지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