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팬 나치 경례로 UEFA 징계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전 중 팬의 나치 경례 행위로 UEFA로부터 벌금 및 경기장 폐쇄 징계를 받았다.
UEFA 징계 내용
- UEFA, 레알 마드리드에 1만 5천 유로(약 2천 2백만 원) 벌금 부과.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남쪽 스탠드 500석 부분 폐쇄 명령.
- 경기장 폐쇄 징계는 1년간 유예되며, 재발 시 즉시 적용된다.
구단 대응 및 과거 사례
- 레알 마드리드, 해당 팬 신원 확인 후 경기장에서 즉시 퇴장 조치.
- 구단은 해당 팬의 즉각적인 회원 자격 박탈 절차를 요청했다.
-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도 차별적 행위로 UEFA 경고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