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무릎 부상 보존 치료 확정

음바페는 무릎 부상에 대한 보존 치료를 확정하고 복귀를 위한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
재활 훈련
- 음바페는 프랑스에서 레알 마드리드 물리치료사들과 재활 훈련 중이다.
- 음바페: "모든 것은 노력의 문제다" 메시지와 함께 SNS에 사진을 게시했다.
치료 및 복귀
- 프랑스 무릎 전문의 진료 후 보존 치료를 확정했으며, 수술은 배제되었다.
- 약 3개월간의 불편함 끝에 100% 회복 시 복귀하며, 복귀 날짜는 미정이다.
- 셀타, 맨시티전 결장이 확정되었고, 3월 17일 맨시티 2차전 복귀를 목표한다.
대표팀 차출
- 프랑스 축구협회와 데샹 감독은 음바페의 회복 상황을 인지 중이다.
- 브라질, 콜롬비아 친선전 소집 예정이나, 위험 부담 없이 상징적인 출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