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고,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마감

로드리고가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 및 월드컵 불참이 확정됐다.
부상 진단
- 로드리고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 검사 결과, 외측 반월판 파열도 확인됐다.
- 헤타페전에서 발생한 무릎 부상으로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시즌 아웃
- 이번 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됐다.
-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전도 불가능해졌다.
- 선수 본인과 레알 마드리드, 브라질 대표팀에 큰 타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