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AT마드리드, 라리가 최고가 유니폼

라리가 1부 20개 구단의 올 시즌 홈 유니폼 평균 가격이 88.71유로로 집계됐다.
구단별 가격 현황
- 바르셀로나와 AT마드리드가 최고가 109.99유로, 비야레알이 최저가 72.90유로
- 8개 구단이 가격 인상, 바르사만 유일하게 인하
- 선수 버전 평균 149.99유로, 바르사·레알·AT마드리드·발렌시아·아틀레틱만 판매
추가 비용 부담
- 이름·등번호 각인 평균 15-20유로, 레알은 맞춤형 30유로로 최고가
- 라리가·챔피언스리그 패치 부착 시 5-15유로 추가
- 레알 선수 버전 롱슬리브+맞춤 각인+챔피언스리그 패치 시 최대 205유로
팬 반응
- 유럽 빅리그 대부분 100유로선, 포르투만 95유로로 저렴
- 스페인 대표팀 유니폼 출시 당시 그란비아 아디다스 매장에 장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