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 최신 소식 총정리

2026년 여름 이적시장 12번째 주간 보고서, 빅클럽들의 움직임을 집중 조명했다.
프리미어리그 지출 현황
- 20개 구단 총 지출 약 22억 파운드, 순지출 8억 5천만 파운드 돌파
- 승격팀 입스위치와 코번트리가 각각 1억 5천만·1억 파운드 이상 순지출
- 첼시가 2억 7백만 파운드로 순지출 1위, 리버풀 9천 1백만 파운드에 그쳐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확실시
- 유럽 5대 리그 최다인 경기당 4개의 찬스 창출, 21개 도움 기록
- 최근 114경기 중 106경기 출전, 팀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
아스널 영입 작업
- 수비수와 공격수 보강 원해, 콘사 영입에 6천만 파운드 제시
- 루이스-스켈리 이적설 부인, 마르티넬리 갈라타사라이 제안 거절
- 오시멘 영입 협상은 진행 중이 아니라고 못박아
첼시 매각 리스트 공개
- 페르난데스 1억 2천만 파운드 제안 마감, 맨시티 추가 접근 가능성
- 잭슨 6천 5백만, 델라프 5천만 파운드 이상 책정
- 디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이적 임박, 켈리먼 스트라스부르 이적 근접
